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모바일 다음의 ‘지도’ 서비스를 사용자 중심으로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다음은 모바일웹 지도를 현재 위치 및 관심지역의 △추천장소 △길찾기 △버스노선 △실시간 교통정보 등 생활 정보 중심으로 개편했다. 사용자의 관심지역이나 현재 위치를 파악해 주요 추천 장소를 제공한다. 사용자들이 많이 본 장소를 순위별로 제공하고 각 지역에 해당하는 블로그와 연동해 다음의 특성화된 정보를 지도 안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자동차나 대중교통의 가장 빠른 길을 안내하는 ‘길찾기’ 및 버스번호와 버스정류장 이름 검색을 통해 전국 버스노선 경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버스노선’ 강화도 이번 개편의 큰 특징이다.
다음 금동우 모바일팀장은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설치 없이도 모바일웹에 최적화된 추천장소, 길찾기, 실시간 교통정보 등 똑똑한 지도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