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경쟁은 반드시 필요하다.”- 삼성전자와 LG 전자가 나란히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각각의 역량 뿐만 아니라 선의의 경쟁을 펼쳤기 때문이라며 .유영민 포스코ICT COO 겸 사업총괄사장
“제3의 물결은 바로 지식재산 혁명이다.” -부산에서 열린 ‘지식재산 전략 포럼’ 초청강연에서 지식재산산업의 광대한 적용 범위과 효용성을 강조하며. 이종혁 국회의원
“우리는 종합가전 업체다”- TV와 PC 등 컨버전스 기술을 활용해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며.정도현 LG전자 부사장(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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