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LG텔레콤은 이상철 부회장이 LG텔레콤 주식 1만주를 장내에서 매수해 보유하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대표이사가 직접 자사 주식 매입에 나선 배경에 대해,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와 향후 통신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새롭게 도약할 통합 LG텔레콤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이번 주식 매수에 대한 의미를 밝혔다.
또한 현재 LG텔레콤의 주가가 ‘통합LG텔레콤’의 긍정적인 시너지를 감안할 때 지나치게 저평가 되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부회장은 지난 1월 기자간담회에서 “기업은 미래가 보인다 할 때 주가가 오른다. 진정한 회사의 가치, 미래가 보이는 회사를 만들어 주주님들에게 보답을 하겠다”며 자사 주식 매입에 대한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