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맛이 다 사라졌다.”- 25일 열린 ‘통신업계 CEO 신년 간담회’에서 오찬에 앞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이동통신 3사는 올 한해 치열하게 경쟁하라’고 했다며 농담조로. 이석채 KT 회장.
“올해 진정한 화두는 초심.”-2011년 디스플레이 업계 ‘수익성 넘버1’ 비전 달성을 위해 초심으로 돌아가 실력을 철저히 점검하고 정상을 향해 속도를 높여야 할 것이라며.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
“빠져 죽은 사람이 많은 데 누가 강을 건너겠는가”-국내 기업들이 덩치를 키우기 위해 M&A 활성화를 많이 이야기하는데, 과거 실패 사례들이 많기에 선뜻 나설 사람이 없다고. 이덕수 네오피델리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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