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네트웍스코리아(대표 김인교 www.f5networks.co.kr)가 상황인식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전송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의 핵심인 ‘BIG-IP v10.1’은 한층 강화된 웹 액세스 관리 및 보안강화를 위한 F5 고유의 운용체계인 TMOS와 통합된 지리정보 데이터, 광대역통신망(WAN) 데이터 전송 가속화 등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기업이 다이내믹 데이터센터로 전환 시 인프라 비용을 낮추고 업무 효율성 강화와 액세스 정책 집행을 최소화할 수 있다.
F5네트웍스코리아 김인교 지사장은 “새로운 제품은 사용자의 신원 및 장비, 네트워크 환경,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대응하는 다이내믹한 상황인식 환경을 제공한다”며 “이런 인텔리전스는 고객들에게 성능 및 보안 강화, 비용 절약, 민첩한 IT 인프라 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