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 벤처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와 정책 제안을 위한 ‘글로벌 중견벤처포럼 창립총회’가 21일 서울 왕십리역 마리스코에서 열렸다. 초대 의장으로는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사장이 선임됐다. 왼쪽부터 정준 솔리테크 사장, 변대규 휴맥스 사장, 박윤민 디스플레이테크 사장, 이영남 이지디지털 사장, 임태희 노동부 장관,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사장,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서승모 벤처기업협회장,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사장, 김영달 아이디스 사장.▶관련 인터뷰 3면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