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 벤처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와 정책 제안을 위한 ‘글로벌 중견벤처포럼 창립총회’가 21일 서울 왕십리역 마리스코에서 열렸다. 초대 의장으로는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사장이 선임됐다. 왼쪽부터 정준 솔리테크 사장, 변대규 휴맥스 사장, 박윤민 디스플레이테크 사장, 이영남 이지디지털 사장, 임태희 노동부 장관,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사장,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서승모 벤처기업협회장,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사장, 김영달 아이디스 사장.▶관련 인터뷰 3면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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