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전문업체 화우테크놀러지(대표 유영호)는 미국 친환경 제품 판매 회사인 ‘그린 밀 글로벌(GMG)’사와 LED조명 특허 공여 및 생산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화우테크놀러지는 GMG로부터 총 600만달러를 오는 4월까지 납입받고, GMG에 미국 오하이오주 생산 및 독점 판매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영호 화우테크놀러지 사장은 “이번 기술 수출 계약을 통해 미국 시장 내 제품공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GMG는 친환경 에너지 절감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이다. 지난해부터 화우테크놀러지의 LED조명 ‘루미다스-H’ 시리즈를 비롯, ‘루미시트’ ‘루미-M-스틱’ 등을 판매해왔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3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4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10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