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가 추운 겨울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형 가스 온수기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혀다.
린나이 가스온수기는 10분 이상 연속 가동될 경우 스스로 작동을 중단시키는 ‘안전 소화 타이머’ 기능을 더해 안전성을 높였다. 배기가스가 역류하거나 환기가 충분하지 않아 사용 장소의 산소농도가 낮아지면 ‘불완전연소 방지 장치’가 감지해 자동으로 멈추도록 했다.
‘온수 자동잠금기능’ 적용해 경제성도 높였다. 안전장치 작동 시 가스 공급뿐만 아니라 물 공급까지 차단해 가스비 절감과 물 낭비와 침수 피해까지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와 더불어 ‘온수 능력 전환 기능’을 통해 계절과 상황에 따라 가스량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경제적으로 온수를 사용할 수 있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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