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아시아 ESCO 콘퍼런스 2010’이 14ㆍ15일 이틀 간 인도 델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퍼런스는 총 13개국이 참가, 각국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정책·동향·기술 등 39개 ESCO관련 아이템으로 주제 발표가 예정돼 있으며 20여개의 우수사례가 전시된다.
국내에서는 에너지관리공단·ESCO협회·한국남부발전·에너지솔루션즈·도암엔지니어링·지멘스·화인·서브원 등의 기관·기업에서 13명이 참가한다.
콘퍼런스 첫날에는 인도의 ESCO전략과 정책, 국내 ESCO정책 및 현황 등이 소개된다. 15일에는 일본·인도·중국·대만 등 아시아 국가의 ESCO활동과 독일·프랑스·스웨덴·미국·포르투갈 등 서유럽 국가의 ESCO 정책과 활동이 발표된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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