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부품소재 전문업체 와이즈파워(대표 박기호)는 발광다이오드(LED) 집어등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 특허는 LED 조명을 이용하여 원하는 파장의 빛을 특정한 방향·범위에만 조사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이 기술을 통해 LED 조명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주고 포획하려는 어종에 따른 가장 효과적인 파장의 빛을 사용할 수 있다. 출력이 높은 LED 집어등에 적용하면 방열효과를 높여 조명 수명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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