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기업인 범한판토스는 22일 LG전자 비즈니스솔루션사업본부 마케팅담당 배재훈 부사장(56·사진)을 사장급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하는 등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여성구 대표이사(CEO) 사장은 유임됐다. 범한판토스는 2008년 매출이 2조3000억여원에 달하는 종합물류회사로, LG전자와 LG화학 등 LG그룹의 주요 계열사와 거래하고 있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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