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기술산업협회(회장 이일로)는 방송사업자 기술시스템 구축 지원을 위해 전문가를 영입한 데 이어 1월 중에는 방송기술 분쟁 지원을 위해 자문변호사를 선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최근 MBC미디어텍과 엠텍솔루션의 기술을 총괄해온 홍성권 본부장을 기술진흥본부장으로 영입했다. 홍 본부장은 기존 방송사 기술시스템 구축 뿐 아니라 특히 신설 종편·보도채널의 시스템구축이나 운영 등에 대한 자문도 담당한다.
방송기술의 분쟁, 소송조정 등 지원을 위해서는 방송기술 전문성을 갖춘 방송기술전문 변호사를 자문변호사로 조만 간 선임할 예정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