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DC기술지원센터와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는 콘텐츠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DC 테스트베드 지원’ 대상 업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온라인게임이나 e러닝 등 디지털콘텐츠 개발 업체에 서비스 인프라와 콘텐츠 서비스 운영 기술을 무상 지원하는 내용을 뼈대로 한다.
평가를 거쳐 선정된 업체에는 6개월간 서버, 100Mbps 인터넷 회선, 보안 소프트웨어 무상 이용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단, 다른 사업으로 지원받은 콘텐츠, 선정성과 사행성이 짙거나 저작권에 위배되는 콘텐츠는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www.ncia.kr)나 ETRI DC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gtsc.etri.re.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관련 서류를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