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정보·한국신용평가정보·서울신용평가정보·한국정보인증·코리아크레딧뷰로 등 5개 업체가 아이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됐다.
와이브로 주파수 대역폭에 기존 8.75㎒ 이외에 10㎒를 허용하기 위한 무선설비규칙 개정안이 마련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전체회의를 열어 i핀 서비스 본인확인기관을 지정했다. 또 휴대인터넷(와이브로)용 무선설비의 주파수대역폭에 대해 복수표준(8.75㎒폭 또는 10㎒폭)을 허용할 수 있도록 하는 ‘무선설비규칙’ 고시 일부개정안을 심의하여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와함께 이날 회의에서는 △중앙행정권한의 지방이양 계획에 의해 위치기반서비스사업 신고 등에 관한 업무를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지방 자치단체로 이양하는 내용의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한국방송공사 등 7개 지역 지상파이동멀티미디어방송사업자(DMB) 재허가 등을 결정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5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