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베이스(대표 김명현 www.sysbas.com)는 25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국제 로봇전시회내 한국부품산업전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스템베이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제품인 임베디드모듈 ‘에디’와 개발키트, 소프트웨어의 장점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일본대리점인 디바이스 드라이버스사와 공동으로 판매 프로모션을 개최, 인지도 향상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김명현 시스템베이스 대표는 “일본지역 협력업체와의 유대관계 강화는 물론 신규고객 발굴의 기회”라면서 “세계 최고의 시리얼통신 전문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해외마케팅에도 지속적으로 신경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5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7개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