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내년부터 홈택스(www.hometax.go.kr)를 통해 사업자 등록 신청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국세청은 또 다른 사업자와의 거래에 앞서 상대방의 사업자 등록 상태도 홈택스에서 조회할 것을 당부했다.
국세청은 홈택스의 사업자등록상태 조회 서비스를 통해 상대방이 국세청에 등록된 사업자인지, 휴·폐업한 사업자인지 확인할 수 있어 상거래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전자세금납부 등의 서비스가 가능한 홈택스는 지난 2002년 4월 개통한 이후 올 7월까지 누적 조회수가 3억건을 넘어섰다, 올해 월 평균 조회수는 1200만건에 달했다.
<장지영 기자>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
10
GIST, 3번째 IBS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