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대표 리차드 모슬리)는 17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신제품 출시 간담회를 열고 데이터베이스 개발 및 운영을 위한 통합솔루션 ‘토드 포 오라클(Toad for Oracle)’의 차세대 버전을 발표했다.
토드 포 오라클 v10은 유니코드와 자동화, 교육 및 유연성을 향상시켜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개발자, 분석가들의 오라클 업무 생산 향상을 돕는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국내 개발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로 여겨졌던 다국어 지원을 위해 유니코드를 지원하다. 또 데이터베이스관리자가 모든 관리 대상 서버를 손쉽게 볼 수 있게 지원한다. 다중의 DB를 자동화하고 저장 및 반복 실행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개발자들은 코딩 시 필요한 교육 서비스 링크를 바로 연결해 최적의 개발 사례를 따를 수 있다. 고급 데이터 생성기를 이용해 실제 운영 환경의 데이터를 생성해 디버깅과 테스트도 할 수 있다.
최택진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 이사는 “토드 포 오라클은 직관적인 기능으로 사용자 요구를 적극 반영했다”며 “이제 단순한 개발도구를 넘어 스마트 시스템 관리 솔루션으로 진화했다”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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