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바이오 강남구, Usafe 시스템 확대 실시 발행일 : 2009-11-10 15:35 업데이트 : 2014-02-14 21:45 지면 : 2009-11-10 2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U-Safe 강남 시스템’을 확대 서비스 중인 강남구청 직원들이 9일 관제센터에서 보호자에게서 의뢰받은 아동의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U-Safe 강남 시스템’은 위치추적기술을 이용해 14세 미만의 아동을 비롯해 정신지체인·자폐장애인·치매노인 등이 실종되거나 위험지역에 들어가지 않도록 막기 위해 운영하는 서비스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