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에서도 방통융합을 실용화할 수 있게 됐다.”-최근 학교망고도화 사업을 완료, 교내에서도 IPTV를 활용한 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며.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중국에 최첨단 공장을 만들었습니다.”-단순히 비용절감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수시장을 보고 중국 진출을 진행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며. 구관영 에이스테크놀로지 회장
“IT기업의 최대 과제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는 것이다.”-최근 글로벌 IT기업이 솔루션 분야에서 잇따라 협력하는 것은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권을 주기 위해서라며.
아네트 밀러 IBM 다이내믹인프라스트럭처 총괄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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