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부품 삼성탈레스 "상생 비빔밥 함께 만들어요" 발행일 : 2009-11-09 16:55 업데이트 : 2014-02-14 21:45 지면 : 2009-11-09 13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삼성탈레스(대표 김인수)가 최근 용인종합연구소에서 방산업계 최초로 협력사 상생대회를 개최했다. 김인수 삼성탈레스 사장과 100여개 협력사 대표들은 이날 상생 비빔밥을 함께 비비며 동반자적 상생 협력 관계를 다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