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김신배)가 고3 수험생 자녀를 둔 65명의 임직원에게 대학 합격을 기원하는 구성원의 마음을 담은 ‘수능 대박 기원 선물’을 증정했다. 김신배 SK C&C 부회장은 CEO 응원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그동안 공부하느라 고생 많았다”며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수험생 가족을 격려했다. 사진은 SK C&C 직원들이 고3 수험생을 둔 문운홍 스마트카드 사업개발팀장에게 ‘수능 대박 기원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