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애널리스트 출신이 청와대에 입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최영석 전(前) 애널리스트는가 최근 청와대 뉴미디어홍보비서관실 행정관으로 영입됐다. 최 전 애널리스트는 현대증권, 삼성증권 등을 거쳐 미래에셋증권에서 2007년 1월에서 2008년 3월까지 통신을 비롯해 게임과 인터넷 업종의 분석을 담당했다.
온라인 홍보와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곳인 뉴미디어홍보비서관실에서 인터넷 등에서 최 전 애널리스트의 분석 경험을 높이 사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일 뉴미디어홍보비서관은 최근 네티즌과의 상호소통을 대폭 강화하는 방향으로 청와대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연합뉴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