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정부전자문서유통시스템 확충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와 메시지 엔진 등 공문서 전자전달체계 설비를 확충·이중화해 문서유통 편의성과 장애 발생 대응력을 높였다는 것. 또 행안부에서 발급한 행정전자서명 인증서만 사용할 수 있던 데서 벗어나 교육과학기술부 발급 인증서까지 호환하게 했다고 덧붙였다.
정부전자문서유통서비스는 45개 중앙행정기관, 248개 지방자치단체, 294개 교육청과 국공립대학, 342개 공공기관 등 모두 1283개 기관에서 쓰고 있다.
행안부는 전자문서유통체계를 활용하지 않는 공공기관에 서비스를 확산해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2
단독공공병원 AI 클라우드 사업, 출발부터 '삐걱'…NIA-휴니버스 충돌
-
3
“아침, 이렇게 먹으면 다르다”…20kg 감량한 약사가 수년째 유지 중인 '이 식단'은?
-
4
동아ST '의료 AI·웨어러블', 상급종합병원 공략 속도
-
5
성남시, 판교 AI 헬스케어·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
-
6
복지부, 대구 구급차에 'AI' 심는다…이송·진료 전주기 실증
-
7
월소득 519만원까지 국민연금 안 깎인다…10만명 혜택
-
8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 완공…사용승인 신청
-
9
복지부, 위례성심병원 개설 사전 승인
-
10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전국 어디서나 최고 수준 진료받는 '원 하스피탈'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