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업자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 www.cjhellovision.com)이 ‘2009 이웃돕기 유공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매년 겨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불우 이웃돕기 모금 생방송 ‘사랑은 희망입니다’를 이용해 서울 양천·은평구 주민에게 2억7000만원을 전달하고, 2006년부터 회사 수익의 1%로 저소득층 학생 2000여명에게 교복을 주는 등 여러 사회공헌사업을 벌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변동식 대표는 “1회성 기부보다 소외 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불러일으킬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야 한다”며 “표창 수상을 계기로 다양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해 더욱 사랑받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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