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일 오전 신임 수석진과 정무, 경제, 과학기술, IT 등 특보 4명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직후 이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금부터 제대로 일할 때다. 각 분야에서 성과를 내야 한다. 특히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지만 어려울 때는 서민이 제일 먼저 피해를 보고 가장 나중까지 고통을 받으므로 민생 챙기기에 정책 우선 순위를 두고 분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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