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다윈시 인근에 떨어진 미확인 물체는 나로호 잔해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나로호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호주에 떨어졌다는 것에 대해 호주 정부에 확인한 결과, 나로호 발사 관련 잔해가 발견되었다는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공식 답변을 들었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함께 호주 정부는 한국의 나로호 발사에 대해 사전 통보를 받았으며, 앞으로 완전 연소되지 않은 잔해의 발견 가능성에 대하여 적극 협력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