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영상회의 전문기업 엠블라이즈브이콘코리아(대표 남궁 욱)가 브이포인트10(vPoint10)과 웹버전인 웹포인트(webpoint)를 출시했다.
브이포인트10 제품은 H.323 v5와 SIP프로토콜을 지원하며 방화벽 투과를 위한 H.460 지원과 고화질(HD) 개선, 웹클라이언트 변환, SIP소프트폰 기능이 있다.
웹포인트는 엠블라이즈브이콘의 VCB MCU 또는 넷포인트 서버에 탑재되는 영상회의용 클라이언트로 사용자는 웹으로 접속해 설치, 사용할 수 있다.
남궁욱 사장은 “국내 시장에서 유일한 독립 형태의 HD 영상회의 소프트웨어인 브이포인트가 10버전과 웹포인트로 업그레이드 됐다”며 “하드웨어 영상회의에서 구현됐던 고급기술을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구현했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