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을 기리는 광주·전남 시·도민 추모제가 22일 오후 7시 옛 전남도청 앞에서 열린다.
21일 100여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김대중 전 대통령 광주전남추모위원회(위원장 지선)는 시·도민과 함께 추모식과 문화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역 국회의원들과 박광태 광주시장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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