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업체 골프존(대표 김영찬)은 회원들의 라운딩 결과를 분석해주는 ‘경기결과 상세분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회원들의 게임 결과에 대해 스코어, 드라이버, 그린 적중률, 숏 게임, 퍼팅 등 5가지 40여 항목을 분석하여 프로골퍼 수준의 가이드를 제공해 준다. 특히 나와 실력이 비슷한 회원들의 라운딩 결과를 비교해 항목별, 등급별 수준을 오각형 분석 모형으로 제공함으로써 현황파악이 용이하며, 잘하는 항목과 더 집중적으로 보강해야 할 항목 등을 분석해 준다. 이 외에도 결과에 따라 총 7가지의 랭크 등급을 설정해 주고 유형별 243가지의 맞춤형 추천 팁(TIP)을 사례별로 소개함으로써 회원들의 레슨 팁을 제공해 준다. 가장 최근에 라운드 한 경기에 대해서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기너 모드는 제외된다.
김영찬 사장은 “이번 경기결과 분석서비스가 고객들의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딜 기원한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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