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18일 오후 1시 ‘2009 우수 장애 대학생 장학증서 전달 및 멘토링 결연식’을 연다.
장애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주고, 이들과 한국IBM 직원이 멘토링 결연을 한다. 한국IBM 직원들은 6개월 동안 학생들에게 진로·인생 상담과 조언을 해줄 계획이다.
이휘성 사장도 장학생 1명과 멘토-멘티 관계를 맺기로 했다. 장애 학생이 한국IBM 취업을 희망하면, 서류 전형을 면제해주고 가산점을 줄 방침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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