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컴(대표 이윤규 www.kicomfax.co.kr)은 공문자동화 전자팩스 시스템을 개발해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에 맞춤으로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공문자동화 명인전자보안팩스 시스템은 하루 수백장에 달하는 공문팩스를 보내는 업무환경을 고려해 개발한 것으로 보안 기능까지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네오위즈게임즈에 구축된 시스템은 대외협력그룹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주로 검찰, 경찰 등 정부기관에서 요청하는 공문의 수·발신을 관리하고 있다.
홍완택 키컴 본부장은 “공문자동화 전자팩스 시스템은 게임사의 필요와 요구에 의해 개발된 것”이라며 “게임사 및 통신사, 금융사, 포털사이트 등으로 확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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