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오는 2016년까지 7년간 에쓰오일(S-Oil)에 정보관리체계 종합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정보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운영·관리, 컴퓨터 서버(server), 스토리지(storage), 통신망 운영, 사용자 지원, 데이터 재해복구 서비스를 포괄 제공하는 것. 두 회사는 정보관리체계 사용량을 바탕으로 비용을 정산하기로 했다.
한국IBM은 이러한 정보기술(IT) 서비스뿐만 아니라 에쓰오일에 사업 관련 정보전략을 지원하기 위한 ‘정보전략센터(Value Creation Center)’를 만들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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