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키드뉴스 코리아(대표 요아브 시나이)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순방문자(UV) 수가 100만명에 달하고, 26만명이 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백종덕 상무는 “‘네이키드’가 가진 이슈성 외에도 ‘뉴스’와 ‘엔터테인먼트’의 성격을 결합한 ‘인포테인먼트’라는 새로운 개념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끄는 데 도움이 됐다고 판단한다”며 “초반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보다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만들어나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5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6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7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8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9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