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키드뉴스 코리아(대표 요아브 시나이)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순방문자(UV) 수가 100만명에 달하고, 26만명이 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백종덕 상무는 “‘네이키드’가 가진 이슈성 외에도 ‘뉴스’와 ‘엔터테인먼트’의 성격을 결합한 ‘인포테인먼트’라는 새로운 개념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끄는 데 도움이 됐다고 판단한다”며 “초반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보다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만들어나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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