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5인조 가요그룹 ‘포미닛(4minute)’이 온세텔레콤의 ‘1677 콜렉트콜’을 광고한다.
‘포미닛’은 ‘핫 이슈’라는 노래로 여러 음악 소개 프로그램의 순위를 끌어올렸다. ‘1677 콜렉트콜(www.1677.co.kr)’은 현금이나 휴대폰이 없을 때 쓰는 수신자 부담 전화(통화)상품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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