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직원 자원봉사단체인 ‘행복드림봉사단’은 27일 서울 은평구 ‘시립 평화로운 집’을 찾아가 1급 중증 장애인의 발을 마사지해주고, 함께 산책하며, 식사를 도울 예정이다.
100만원 상당 냉장고도 전달하기로 했다. ‘시립 평화로운 집’에는 정신지체, 뇌병변, 중복장애가 있는 20∼80대 무연고자 182명이 머물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