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직원 자원봉사단체인 ‘행복드림봉사단’은 27일 서울 은평구 ‘시립 평화로운 집’을 찾아가 1급 중증 장애인의 발을 마사지해주고, 함께 산책하며, 식사를 도울 예정이다.
100만원 상당 냉장고도 전달하기로 했다. ‘시립 평화로운 집’에는 정신지체, 뇌병변, 중복장애가 있는 20∼80대 무연고자 182명이 머물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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