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7년이란 기나긴 준비로 탄생한 남성 듀오 MAC이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다. MAC는 ‘Masterpiece Artist of Cantabile’의 약자로 ‘걸작을 노래하는 아티스트’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몽환적이고 트렌디한 음악을 뛰어난 가창력으로 소화시킨 데뷔곡 ‘멜로디(MELODY)’로 성공적인 데뷔를 치른 MAC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꼭 만나고 싶다’로 또 다른 음악적 변신을 시도한다.
이번 디지털 싱글에서는 기존 남성 듀오들과 달리 리듬&블루스(R&B), 발라드 등 어느 한 장르에 갇히지 않은 MAC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