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27일부터 230여명의 변호사가 참여하는 ‘지식iN 변호사 답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시작한 ‘지식iN 전문의 답변’에 이은 두번째 지식iN 전문가 답변 서비스다.
이를 위해 NHN은 지난 4월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현)와 협약식을 갖고 약 한달 간 서울지방변호사회원들을 상대로 법률인단을 모집, 총 230여명의 변호사를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하루 평균 약 300여건의 ‘지식iN’ 법률 문의에 전문 답변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인혁 포털서비스관리센터장은 “지식iN 전문가 답변 서비스는 신뢰성 있는 양질의 정보를 유통하기 위한 네이버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정보와 지식의 평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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