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아루바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김영호)는 18일 새 ‘버추얼 브랜치 네트워크(VBN:Virtual Branch Network)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업용 응용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과 자원에 쉽고 안전하게 접속하도록 도와준다. 지사, 본사, 재택 근무자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김영호 지사장은 “‘VBN 솔루션’은 비용 절감, 복잡성 제거, 지사나 재택 근무 구현의 부담을 현격하게 줄여준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