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대표 조영천 www.kolonbenit.com)가 한국거래소 차세대시스템 구축 프로젝트(EXTURE)에서 개발 능력 등을 인정받아 e컴플라이언스사업팀(팀장 박기용)이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오롱베니트는 ‘시장관리시스템 상장공시 개발 부문’에 참여했다.
한국거래소의 EXTURE는 22개월 동안 연인원 7만5000여명을 동원해 시장 운영과 관련된 IT시스템을 진보된 기술로 구현한 차세대시스템이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에 3개 시장체제로 분산 운영돼 오던 매매체결시스템, 청산결제시스템, 정보분배시스템을 하나의 IT시스템으로 통합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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