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게임포럼(위원장 이상희)는 1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 우신초등학교에서 ‘기능성게임 활성화 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능성게임포럼 및 문화체육관광부와 전자신문이 공동주최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7월부터 약 10개월간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기능성게임포럼이 진행해 온 기능성게임 활성화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콘텐츠경영연구소 주관으로 온라인게임 ‘군주’를 활용한 사회과목 시범수업과 장애아동을 위한 기능성게임 ‘아이팝매스’ 시연회도 펼쳐진다.
문화부는 기능성게임포럼이 지난 10개월간의 연구 및 논의 결과로 발표하는 이번 활성화 전략을 기능성게임 산업 활성화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