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국민연금공단에 제공하고 있는 전략적 아웃소싱 서비스 계약을 3년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연장은 지난 2007년 국민연금공단과 첫 아웃소싱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오는 2011년 12월까지 IT 아웃소싱 위탁 운영 재계약을 한 것이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IBM은 공공부문의 애플리케이션 운영에서 처음으로 재계약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IBM은 이번 아웃소싱 수주에 대해 국민연금공단의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연금데이터웨어하우스 개선 △차세대 IT서비스관리를 적용한 IT 헬프데스크 서비스 등 구체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안한 것이 주효했다고 평가 했다.
이경조 한국IBM GBS 대표는 “이번 계약이 공공부문의 아웃소싱 확대에 긍정적인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3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4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
5
“바이오데이터 연구 활용…美는 일주일, 한국은 최소 1년”
-
6
셀트리온, 옴리클로 필두로 日 성장 가속도…제품 6개→16개로 [WAC 2026]
-
7
[2026 국감]PBS 폐지, 인건비 뿐만 아니라 필수운영비도 보장해야…출연연 보안공백 해소도 필요
-
8
삼성바이오, 3분기 매출 18.5%↑ 파죽지세…가이던스 20%로 상향
-
9
인력 부족·고령화 해법 찾는 세계 병원들…“AI는 의료 혁신 기폭제”
-
10
복지부, 의료AI 인프라 구축 속도…네이버 '각 세종' 현장 점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