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계열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HCN은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동작구 공부방 패밀리가 떴다’와 ‘우리동네 행복찾기 연합체육대회’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수 년 전부터 지속해온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다.
HCN에 따르면 ‘동작구 공부방 패밀리가 떴다’는 서울시 동작구지역 10개 공부방을 이용하는 아동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지역 아동을 위한 친밀 활동이 특징이다. HCN은 이날 현장에서 낙하산탈출, 지구특공대, 링 뺏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특히 공부방 별로 장기자랑 시간도 갖는다.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과 기념품도 준비했다.
또 함께 진행되는 ‘우리동네 행복찾기 연합체육대회’는 서울시 관악구 봉천지역 내 저소득 아동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 이벤트에선 줄넘기, 림보, 릴레이달리기 등과 가위바위보 킹 퀸 등의 레크리에이션의 시간을 갖는다.
한정훈기자 existe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7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8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9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10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