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서남부 최대 경제도시인 윈난(雲南)성 쿤밍시는 지난 25일 롯데호텔서 투자설명회를 열고 한국 기업 투자 유치에 나섰다. 쿤밍은 중국 서남부와 아시아를 잇는 교통 요충지로 동·철·티타늄·점토·규석 등 중국내 2위의 광물 생산량을 자랑한다. 또 이미 400여 물류기업이 입주해 있는 등 산업 인프라가 완벽하다는 것도 커다란 장점이라고 쿤밍시는 밝혔다. 장주린 쿤밍시장이 투자 인프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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