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방송사업자 스카이라이프(사장 이몽룡)는 10일 새로 단장한 인터넷 홈페이지(www.skylife.co.kr)를 연다.
고선명(HD) 방송 관련 정보를 클릭 한 번으로 쉽게 알 수 있도록 하는데 인터넷 홈페이지 새 단장의 초점을 맞췄다. 이를 기념해 4월 한 달간 ‘고객은 왕(王)’ 행사를 벌여 순금 황금소, 닌텐도 위, 영화 예매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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