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7일로 세계 첫 메인프레임 컴퓨터인 ‘IBM 시스템 360’ 출시 45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IBM 시스템 360’은 1964년 4월 7일 세상에 선보인 뒤 이듬해 11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링컨연구실에 설치돼 컴퓨팅 기술과 비즈니스 관리전략 발전에 많은 역할을 했다는 게 한국IBM 측 설명. 이 회사는 오늘날 세계 상위 25대 은행과 9대 보험회사를 비롯한 세계 기업 데이터의 80%가 IBM 메인프레임 위에 저장·운용되는 등 국제 비즈니스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IBM은 ‘IBM 시스템 360’ 출시 45주년을 기념한 동전, 티셔츠, 포스터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