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특허청이 매칭펀드로 자금을 조성해 만든 서울지식재산센터가 7일 마포구 상암 DMC단지 서울산학협력연구센터 안에 문을 연다. 센터는 서울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 단계부터 특허권 취득, 사업화, 해외 특허출원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센터에는 정보통신·전기전자·기계금속·화학바이오 분야 전문 변리사 5명과 풍부한 특허 업무 경력을 갖춘 컨설턴트 등 10명이 지식재산권 관리 환경이 열악한 중소기업을 도울 예정이다. 오전 10시 30분에 열리는 개소식에는 서울시 행정1부시장, 특허청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문의 (02)280-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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