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4월부터 12월까지 임기가 끝나거나 새로 충원할 15개 부처 25개 국·과장급 공무원을 공개 모집한다.
31일 행정안전부는 이번 개방(공개 모집)형 직위 25개에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 기상청 지진관리관, 특허청 정보통신심사국장 등 전문성과 중요도가 높은 요직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고 전했다.
정부 개방형 직위제도는 공직 안팎에서 가장 적합한 인재를 공개 경쟁을 통해 선발·임용하는 것. 공무원뿐만 아니라 민간인도 나이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으나 전·현직 공무원이 아닌 응모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은 편이다.
최초 계약 기간은 2년 이상이되 업무 성과에 따라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