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인증(대표 김인식)은 오는 1일부터 전국 2800개 우체국을 통해 공인인증서를 발급한다.
이에 따라 전자상거래 등에 필요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으려는 소비자는 한국정보인증 인터넷 홈페이지(www.sgco.kr)에서 발급 신청서를 작성한 뒤 가까운 우체국에서 인증서를 등록하면 된다.
김인식 사장은 “가정이나 직장에 인접한 전국 각지 우체국을 통해 편리하게 한국정보인증의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돼 관련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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