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 전문업체 훼밀리골프(대표 김재용)는 현실감을 한층 높인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훼밀리스크린골프 2009년형 업그레이드 제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모델은 훼밀리골프 연구소에서 개발한 새로운 물리엔진을 실용화해 3면 3D 그래픽을 구현해 실제 라운딩과 유사한 느낌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훼밀리골프는 이번 신모델 출시를 기념해 세계 3대 골프쇼인 ‘2009 한국골프종합전시회’에 참가해 스크린장타 대회, 니어핀 대회, 퍼팅 대회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특히, 미 PGA의 A클래스 멤버이자 유명 티칭 프로인 전욱휴 프로와 SBS 해설위원인 김재열 프로가 각각 진행하는 원포인트 레슨을 개최하고 연예인 골퍼 김은우씨가 재미와 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 코스를 훼밀리골프 부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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