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과학 반도체강국 `미래의 주역` 발행일 : 2009-03-16 18:25 업데이트 : 2014-02-14 21:42 지면 : 2009-03-16 1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세계 유일의 반도체 특성화 학교인 충북반도체고등학교의 신입생들이 웨이퍼를 직접 살펴보며 반도체의 기본원리와 제조과정 설명을 듣고 있다. 지난해 처음 신입생을 받은 이 학교는 교과과정을 개편하고 실험실습실을 확충해 반도체 분야 일등국가를 지키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 음성 =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